‘한끼줍쇼’ 김해숙 “김래원, 딸 가진 입장에서 정말 괜찮은 신랑감”
이보희 기자
수정 2017-09-20 13:57
입력 2017-09-20 13:38
배우 김래원이 규동형제에게 결혼에 대한 질문을 던졌다.
‘한끼줍쇼’ 김해숙 김래원
20일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는 김해숙과 김래원이 밥동무로 출연해 하남시 덕풍동에서 한 끼 도전에 나선다.
최근 진행된 ‘한끼줍쇼’ 녹화에서 밥동무 김해숙과 김래원 그리고 이경규와 강호동은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김해숙은 아들과도 같은 김래원에 대한 칭찬을 늘어놨. “딸 가진 엄마 입장에서 김래원은 정말 괜찮은 신랑감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애정을 드러낸 것.
김래원은 결혼 선배인 규동형제에게 다양한 질문을 던졌다. “내가 장가가는 걸 정말 찬성하나?”라고 의미심장하게 물었고 이에 강호동은 “찬성한다”고 즉각 대답했다. 이경규 역시 “나도 찬성! 우리만 죽으라는 법 있나?”라며 물귀신 작전을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또 김래원은 “또래보다 외모를 보지 않는 편”이라고 밝히며 “사랑을 많이 받고 배려심 있는 여자였으면 좋겠다”고 구체적인 이상형에 대해 전했다.
김해숙과 김래원의 한 끼 도전은 20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되는 ‘한끼줍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최근 진행된 ‘한끼줍쇼’ 녹화에서 밥동무 김해숙과 김래원 그리고 이경규와 강호동은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김해숙은 아들과도 같은 김래원에 대한 칭찬을 늘어놨. “딸 가진 엄마 입장에서 김래원은 정말 괜찮은 신랑감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애정을 드러낸 것.
김래원은 결혼 선배인 규동형제에게 다양한 질문을 던졌다. “내가 장가가는 걸 정말 찬성하나?”라고 의미심장하게 물었고 이에 강호동은 “찬성한다”고 즉각 대답했다. 이경규 역시 “나도 찬성! 우리만 죽으라는 법 있나?”라며 물귀신 작전을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또 김래원은 “또래보다 외모를 보지 않는 편”이라고 밝히며 “사랑을 많이 받고 배려심 있는 여자였으면 좋겠다”고 구체적인 이상형에 대해 전했다.
김해숙과 김래원의 한 끼 도전은 20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되는 ‘한끼줍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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