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소녀 모델, 소피 머드 ‘화제’
문성호 기자
수정 2017-09-26 10:24
입력 2017-09-20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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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10대 모델 소피 머드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소피 머드는 2013년 인스타그램을 시작해 현재 67만명이 넘는 팔로워를 거느린 스타다. 1998년생인 그녀는 앳된 외모에 비해 성숙한 몸매로 주목을 받고 있다.
그녀의 사진은 한 장씩 공개될 때마다 1만개 내외의 ‘좋아요’ 반응을 얻어낸다. 많게는 5만에 이르기도 할 정도다.
패션계 관계자들은 그녀의 매력에 대해 ‘베이글녀의 표본’일 뿐만 아니라 청순미와 카리스마를 모두 겸비한 개성 있는 모델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사진들은 머드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것들이다.
사진=소피 머드 인스타그램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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