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온도’ 양세종, 서현진에 만난 지 5시간 만에 “사귈래요”

김채현 기자
수정 2017-09-18 22:55
입력 2017-09-18 22:55
‘사랑의 온도’ 양세종이 서현진을 찾았다.
‘사랑의 온도’ 양세종, 서현진
18일 첫 방송된 SBS 새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 2회에서는 온정선(양세종 분)이 이현수(서현진 분)를 걱정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현수는 달리기 대회에서 길을 잃었고, 온정선은 이현수를 찾아다녔다. 이때 이현수는 벽을 뚫고 자란 꽃을 바라봤고, “살겠다고 나온 거야? 나도 너처럼 살게. 꼭. 예쁘다”라며 기뻐했다.
이때 온정선은 이현수를 찾았고, 두 사람은 만나자마자 티격태격했다. 이현수는 “왜 만나자마자 화내요. 왜 놀려요. 나는 진짜 반갑고 좋아서 안길 뻔했어요. 얼마나 무서웠는지 알아요. 가도 가도 뱅뱅 돌고 계속 제자리걸음 하고 내가 여길 몇 번이나 다시 온 줄 알아요”라며 솔직하게 털어놨다.
특히 온정선은 갑자기 “사귈래요 . 예쁜 건 사실이지만 다 사귀자고 하지 않아요. 가볍게 사귀자고 한 거 아니에요”라며 갑작스럽게 고백해 극의 긴장감을 더했다.
사진 = 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이날 이현수는 달리기 대회에서 길을 잃었고, 온정선은 이현수를 찾아다녔다. 이때 이현수는 벽을 뚫고 자란 꽃을 바라봤고, “살겠다고 나온 거야? 나도 너처럼 살게. 꼭. 예쁘다”라며 기뻐했다.
이때 온정선은 이현수를 찾았고, 두 사람은 만나자마자 티격태격했다. 이현수는 “왜 만나자마자 화내요. 왜 놀려요. 나는 진짜 반갑고 좋아서 안길 뻔했어요. 얼마나 무서웠는지 알아요. 가도 가도 뱅뱅 돌고 계속 제자리걸음 하고 내가 여길 몇 번이나 다시 온 줄 알아요”라며 솔직하게 털어놨다.
특히 온정선은 갑자기 “사귈래요 . 예쁜 건 사실이지만 다 사귀자고 하지 않아요. 가볍게 사귀자고 한 거 아니에요”라며 갑작스럽게 고백해 극의 긴장감을 더했다.
사진 = 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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