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케이트 맥키넌 ‘이 트로피는 제 겁니다!’

김태이 기자
수정 2017-09-18 17:09
입력 2017-09-18 17:09
17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열린 ‘제69회 에미상’ 시상식에서 ‘새터데이 나잇 라이브(SNL)’로 코미디 부분 최우수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배우 케이트 맥키넌이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17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열린 ‘제69회 에미상’ 시상식에서 ‘새터데이 나잇 라이브(SNL)’로 코미디 부분 최우수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배우 케이트 맥키넌이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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