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독일 친구들도 푹 빠진 복분자주의 매력
임효진 기자
수정 2017-09-15 16:20
입력 2017-09-15 16:20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독일 친구들이 복분자주에 빠졌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독일
지난 14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독일인 친구들이 경주에서 한옥 체험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하루를 마무리하는 의미로 술자리를 가졌다. 독일인 방송인 다니엘은 친구들을 위한 안주로 골뱅이와 꼬막을 준비했다. 친구들은 “정말 맛있다”, “쫀득하다” 등 반응을 보이며 맛있게 먹었다.
이어 다니엘은 친구들을 위해 복분자주를 꺼냈다. 그는 “달콤해서 여자들이 좋아하는 술이라 생각하겠지만 사실은 남자들이 더 좋아하는 술이다. 남자들의 정력에 좋다고 알려져 있다”고 설명했다.
친구들은 어느 때보다 적극적으로 복분자주 맛을 보며 “맛있다”, “내일 한 병 사갈 거야”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이들은 하루를 마무리하는 의미로 술자리를 가졌다. 독일인 방송인 다니엘은 친구들을 위한 안주로 골뱅이와 꼬막을 준비했다. 친구들은 “정말 맛있다”, “쫀득하다” 등 반응을 보이며 맛있게 먹었다.
이어 다니엘은 친구들을 위해 복분자주를 꺼냈다. 그는 “달콤해서 여자들이 좋아하는 술이라 생각하겠지만 사실은 남자들이 더 좋아하는 술이다. 남자들의 정력에 좋다고 알려져 있다”고 설명했다.
친구들은 어느 때보다 적극적으로 복분자주 맛을 보며 “맛있다”, “내일 한 병 사갈 거야”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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