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꽃갈피 둘’ 3년 만에 돌아온 리메이크..티저 보니 ‘감성 폭발’
이보희 기자
수정 2017-09-08 11:28
입력 2017-09-08 11:18
가수 아이유가 새 앨범 ‘꽃갈피 둘’을 예고하며 따스한 감성이 돋보이는 사진을 공개했다.
아이유 ‘꽃갈피 둘’
8일 아이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꽃갈피 둘, 2017 9 22 6pm”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은 아이유의 새 앨범 ‘꽃갈피 둘’의 이미지로 화이트 니트를 입은 아이유의 순수미가 돋보인다.
아이유는 올 9월 중순, 리메이크 음반인 ‘꽃갈피 둘’을 발표한다. 지난 2014년 ‘꽃갈피’ 이후 약 3년만에 발표하는 리메이크 음반으로, 이번에도 아날로그 세대의 감성과 향수를 담은 명곡들을 아이유만의 색깔로 재해석 하며 아이유의 아티스트적 성장을 다시 한번 입증할 예정이다.
한편 아이유는 오는 24일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데뷔 9주년 기념 팬미팅을 연다. 이 자리에서 ‘꽃갈피 둘’의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공개된 사진은 아이유의 새 앨범 ‘꽃갈피 둘’의 이미지로 화이트 니트를 입은 아이유의 순수미가 돋보인다.
아이유는 올 9월 중순, 리메이크 음반인 ‘꽃갈피 둘’을 발표한다. 지난 2014년 ‘꽃갈피’ 이후 약 3년만에 발표하는 리메이크 음반으로, 이번에도 아날로그 세대의 감성과 향수를 담은 명곡들을 아이유만의 색깔로 재해석 하며 아이유의 아티스트적 성장을 다시 한번 입증할 예정이다.
한편 아이유는 오는 24일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데뷔 9주년 기념 팬미팅을 연다. 이 자리에서 ‘꽃갈피 둘’의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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