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같은 딸”...슈, 라희-라율 근황 공개 ‘여전히 귀엽네’

임효진 기자
수정 2017-09-06 10:44
입력 2017-09-06 10:38
그룹 S.E.S 출신 슈가 쌍둥이 딸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슈 라희 라율
6일 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자매 #토끼쟁이들 #귀염둥이 나도 너의 친구가 되고싶다~ 엄마놀이 하고 막 그렇게 ㅎㅎ”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한 개를 올렸다.

영상에는 슈가 쌍둥이 딸 라희, 라율과 귀여운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볼에 토끼가 뜨는 효과를 입힌 슈와 쌍둥이 딸은 귀여운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특히 똑 닮은 세 사람의 얼굴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 2010년 전 농구선수 임효성과 결혼한 슈는 슬하에 아들 임유와 쌍둥이 딸 라희, 라율을 뒀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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