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 남주혁과 진한 키스신 후일담 “어떻게 생겼는지 모를 정도로..”

김채현 기자
수정 2017-09-04 17:16
입력 2017-09-04 17:10
신세경이 남주혁과의 커플 연기 후일담을 털어놨다.
신세경, 남주혁
배우 신세경은 최근 서울 강남구 신사동 한 카페에서 진행한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하백의 신부’) 종영 기념 공동 인터뷰에서 남주혁을 언급했다.
신세경은 극 중 대대손손 신을 섬기도록 맹세한 종의 후손 윤소아 역을 맡아 신석을 찾기 위해 인간계로 내려온 하백(남주혁)과 가슴 절절한 로맨스를 펼쳤다.
신세경은 ‘하백의 신부’가 “애정신이 예쁘게 그려진 드라마라 좋았다”며 남주혁에 대해 “가지고 있는 생각이 고리타분하지 않고 아이디어가 참신한 친구”라고 소개했다.
유난히 뜨거웠던 하백의 사멸 결심 후 이뤄진 키스신에 대해선 “상대가 어떻게 생겼는지 모를 정도로 감정이 심화된 상태였다. 격정적이라기보다는 집중했던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많이 슬픈 신이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신세경은 극 중 대대손손 신을 섬기도록 맹세한 종의 후손 윤소아 역을 맡아 신석을 찾기 위해 인간계로 내려온 하백(남주혁)과 가슴 절절한 로맨스를 펼쳤다.
신세경은 ‘하백의 신부’가 “애정신이 예쁘게 그려진 드라마라 좋았다”며 남주혁에 대해 “가지고 있는 생각이 고리타분하지 않고 아이디어가 참신한 친구”라고 소개했다.
유난히 뜨거웠던 하백의 사멸 결심 후 이뤄진 키스신에 대해선 “상대가 어떻게 생겼는지 모를 정도로 감정이 심화된 상태였다. 격정적이라기보다는 집중했던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많이 슬픈 신이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다나20kg 감량, 82kg→62kg “삶 포기하긴 일러”
-
가슴 드러내고 고기 굽는 주인집 여자
-
하성운 강다니엘 열애설? “저도 보고 놀랐어요”
-
걸그룹 출신 A양, “그룹 내 양다리” 폭로
-
장윤정 폭풍 오열, 잘 지내는 줄 알았더니..
-
둘째 임신한 김태희 근황 포착 “모두가 놀란..”
-
켄달 제너, 중요부위만 가린 드레스 ‘눈을 의심’
-
‘송혜교♥송중기 이혼’ 충격 보도에..발칵
-
이나영, 남편 원빈에 냉정 “왜 욕먹을 짓을..”
-
김보연 “전노민과 이혼 후 우연히 마주친 곳이..뺨에 경련”
-
강유미, 안영미 불화설 인정 “실제 싸운 이유는..”
-
홍상수♥김민희, 함께 장 보는 모습 포착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한혜진, 역대급 속옷 화보 공개에 전현무 반응
-
‘박해미 남편 음주운전’...가족 때문에 구설 오른 스타들★
-
58세 최화정의 S라인 몸매 비결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