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포토] ‘유혹의 손짓’ 이탈리아 여배우 발레리아 마리니 기자 수정 2017-09-04 16:24 입력 2017-09-04 16:24 이탈리아 여배우 발레리아 마리니가 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열린 ‘제74회 베니스 영화제’에 영화 ‘The Leisure Seeker’ 프리미어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이탈리아 여배우 발레리아 마리니가 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열린 ‘제74회 베니스 영화제’에 영화 ‘The Leisure Seeker’ 프리미어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결혼 11년차’ 유명 연예인 “아내와 8년째 스킨십 안해” 충격 고백 [공식] 배우 하영 증조부, 친일 단체 명단 확인…“마음 무겁다” 사과 ‘정준영 단톡방’ 이종현…연예계 떠나 ‘이 일’ 하고 있었다 ‘♥10살 연하와 결혼’ 유명 가수 “아내와 흔들리고 있다” 충격 근황 ‘런닝맨’ 나왔던 여배우 남동생 “38살에 배달 일 한다” 많이 본 뉴스 1 2주 출장 다녀온 남편에게 ‘성병’이…열흘 뒤 아내도 감염 2 배우 안진수, 췌장암 재발해 투병 끝 별세… 향년 81세 3 與 당권주자 지지도 김민석 46.8% 정청래 35.2%…호남선 金 앞서, 수도권은 접전 4 신호 대기 중이던 택시 문 열고 들어가 운전사 몸 깨문 60대 체포 5 19일간 전신화상 고통받던 50대 여성 끝내 숨져… ‘경산 아파트 방화’ 희생자 4명으로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K2 전차, 北 드론 맞아도 살아남도록”…‘최강’ 만든다 5분 이상 러에 유출될까 봐?…트럼프, 우크라에 패트리엇 생산 면허 허용 변심한 이유 4분 분량 ‘우주 굴기’ 중심인데…中 창정 7A 로켓 발사 85초 만에 공중서 ‘펑’ 3분 분량 “극우 활동가, 잘 죽었다” 말했다고 비자 취소…한국인도 트럼프 단속에 걸렸다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