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포토] ‘유혹의 손짓’ 이탈리아 여배우 발레리아 마리니 기자 수정 2017-09-04 16:24 입력 2017-09-04 16:24 이탈리아 여배우 발레리아 마리니가 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열린 ‘제74회 베니스 영화제’에 영화 ‘The Leisure Seeker’ 프리미어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이탈리아 여배우 발레리아 마리니가 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열린 ‘제74회 베니스 영화제’에 영화 ‘The Leisure Seeker’ 프리미어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효리, ♥이상순과 13년째 함께 목욕 “얼마나 좋은지” 양홍원 불륜 폭로자 “미안해 정말”…돌연 사과한 이유는 이혼 고백한 톱 여가수, 전 남편 고소 “14억 뜯겼다” 이경규 근황 “지금도 약 못 끊었다”…촬영 중 ‘가슴 통증·식은땀’ 무슨 병이길래 [라이프 “남자 90%는 바람피우지 않을까” 배우 윤미라, 외도 문제에 한 말 많이 본 뉴스 1 배우 김수현, 복귀 탄력 받나…“故김새론 모친·유족 측 변호사 등 검찰 송치” 2 여행 갔다가 날벼락…“한국인 납치·감금 2배 넘게 늘었다”는 나라, 어디? 3 “초등학생 한 명이 빠져나갔다”… 33㎏ 감량 성공한 이영현이 절대 안 먹는 ‘이것’ 4 “연금은 건드리지 마라” 공무원도 분노…수만명 거리로 쏟아졌다 5 “실업급여로 해외여행, 열받아” 강레오, “사진 찍어주세요” 청년들 거절했다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서운함 폭발한 우크라…“우리가 패트리엇 1발 쏠 때 중동은 8발 쏘더라” [핫이슈] 5분 이상 미군, 한반도 상공에 ‘풍선’ 날릴까…“수백 개 띄워 표적 공격도 가능” [밀리터리+] 5분 이상 中에 230배 밀린 美조선업…트럼프가 한국에 기대는 이유 [밀리터리+] 5분 이상 [포착] 유명 여배우, 속옷 광고에 ‘어린이 캐릭터’ 사용…美서 논란 분분 3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