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포토] ‘수줍은 섹시’ 이탈리아 여배우 빅토리아 푸치니 기자 수정 2017-09-04 16:43 입력 2017-09-04 16:22 이탈리아 여배우 빅토리아 푸치니가 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열린 ‘제74회 베니스 영화제’에 영화 ‘The Leisure Seeker’ 프리미어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이탈리아 여배우 빅토리아 푸치니가 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열린 ‘제74회 베니스 영화제’에 영화 ‘The Leisure Seeker’ 프리미어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마음의 준비”…‘영국남자♥’ 국가비, 3개월 만에 남긴 의미심장 글 “父, 50명과 외도하며 ‘네 엄마’ 소개”…유명 가수 숨겨진 가족사 ‘딸 장윤정’ 이름 내세워 사기 친 엄마, 징역 10개월 송은이, ‘이율 20% 적금’ 33년째 유지하더니…누적 수익률 ‘어마어마하네’ 한예슬, 결혼 2년 만에…“육아 첫날 비로소 보이는 것들” 많이 본 뉴스 1 “하룻밤 만에 7억”…클럽서 수천만원짜리 명품백 뿌린 20대 ‘충격 진실’ 2 박재범, 女속옷 양손에 ‘흐뭇’… 입고 있는 팬티까지 벗어준다는데 대체 왜? 3 40대 가수 겸 유튜버 ‘친딸 살해혐의’ 사형 구형… “사회와 영구 격리” 4 김민종, ‘허위사실 유포’ MC몽 품었다…“기회 주기로” 고소 취하 5 “‘참교육’ 당한 손녀”…조부모 돈 400만원·금팔찌 훔쳤다가 감옥행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한국도 쓰는 F-35·아파치 조합…폴란드는 ‘무인 윙맨’까지 붙인다 [밀리터리+] 5분 이상 선거 밀리자 “670만원 쏜다”…트럼프가 1800조원 현금카드 꺼낸 이유 [핫이슈] 5분 이상 미군 “발암물질 사용” 인정, 日 정부는 은폐?…한국도 남일 아닌 이유 [핫이슈] 5분 이상 [포착] “전차를 ‘택시’처럼 쓰는 러군”…이상한 행동 보인 이유는? [영상]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