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계절이라면’ 채수빈, 새로운 첫사랑의 아이콘 등극
임효진 기자
수정 2017-09-04 09:27
입력 2017-09-04 09:27
‘우리가 계절이라면’ 채수빈이 새로운 첫사랑의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우리가 계절이라면 채수빈
지난 3일 방송된 KBS2 드라마 스페셜 ‘우리가 계절이라면’에서 채수빈은 첫사랑의 아픔을 겪는 ‘윤해림’ 역을 맡아 열연했다.
‘우리가 계절이라면’은 어릴 때부터 함께 자란 두 남녀의 순수했던 시절을 그린 청춘 멜로드라마다. 채수빈, 장동윤, 진영의 캐스팅으로 방송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어렸을 때부터 함께 자라며 둘도 없는 친구였던 해림과 기석(장동윤 분)은 사춘기가 온 이후 서로에게 호감이 생겼다. 친구인 듯 연인인 듯 서로가 가장 편한 친구였던 두 사람 사이에 어느 날 전학생 동경(진영 분)이 등장한다. 이후 해림이 흔들리면서 두 사람의 관계는 달라지기 시작했다.
채수빈은 긴 생머리에 깔끔하게 교복을 차려입은 모습, 귀여운 사복, 순수한 눈빛 등을 통해 ‘윤해림’ 역을 완벽 소화했다. 또한 채수빈은 해맑게 웃는 모습, 주변 인물들과 티격태격하는 모습, 괴로워하며 우는 모습 등 연기를 선보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KBS2 ‘우리가 계절이라면’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우리가 계절이라면’은 어릴 때부터 함께 자란 두 남녀의 순수했던 시절을 그린 청춘 멜로드라마다. 채수빈, 장동윤, 진영의 캐스팅으로 방송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어렸을 때부터 함께 자라며 둘도 없는 친구였던 해림과 기석(장동윤 분)은 사춘기가 온 이후 서로에게 호감이 생겼다. 친구인 듯 연인인 듯 서로가 가장 편한 친구였던 두 사람 사이에 어느 날 전학생 동경(진영 분)이 등장한다. 이후 해림이 흔들리면서 두 사람의 관계는 달라지기 시작했다.
채수빈은 긴 생머리에 깔끔하게 교복을 차려입은 모습, 귀여운 사복, 순수한 눈빛 등을 통해 ‘윤해림’ 역을 완벽 소화했다. 또한 채수빈은 해맑게 웃는 모습, 주변 인물들과 티격태격하는 모습, 괴로워하며 우는 모습 등 연기를 선보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KBS2 ‘우리가 계절이라면’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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