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양세종, 일단 잘생겼다는 양세종 ‘어떤 내용이길래?’

김채현 기자
수정 2017-09-01 17:47
입력 2017-09-01 17:46
서현진 양세종이 함께 호흡을 맞춘다.
서현진 양세종
배우 서현진이 1일 오후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열린 SBS 새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 간담회에서 상대 배우 양세종의 매력을 언급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주연배우 서현진, 양세종과 남건 감독이 참석했다.
서현진은 양세종의 매력에 대해 “일단 잘생겼다. 그리고 현장에서 남자 스태프들이 형인데 엄청 귀여워한다. 열심히 하고 진지하다”며 “순진한 구석이 있어서 좋게 봐주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어느 정도를 넘어가면 노력도 재능이라고 생각한다. 열심히는 아무나 하는 게 아니다”라며 “(양세종은) 어느 정도를 넘어서 열심히 한다. 그런 재능 덕에 급성장한 게 아닌가 싶다”고 칭찬했다.
한편 SBS 새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는 하명희 작가의 장편 소설 ‘착한 스프는 전화를 받지 않는다’를 각색한 작품이다. 상대에게서 사랑을 인지하는 타이밍이 달랐던 여자 현수(서현진)와 남자 정선(양세종)이 만남과 헤어짐, 그리고 재회를 거쳐 사랑의 ‘최적’ 온도를 찾아가는 온도조절 로맨스다. 오는 9월 18일 오후 10시 첫 방송.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이날 간담회에는 주연배우 서현진, 양세종과 남건 감독이 참석했다.
서현진은 양세종의 매력에 대해 “일단 잘생겼다. 그리고 현장에서 남자 스태프들이 형인데 엄청 귀여워한다. 열심히 하고 진지하다”며 “순진한 구석이 있어서 좋게 봐주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어느 정도를 넘어가면 노력도 재능이라고 생각한다. 열심히는 아무나 하는 게 아니다”라며 “(양세종은) 어느 정도를 넘어서 열심히 한다. 그런 재능 덕에 급성장한 게 아닌가 싶다”고 칭찬했다.
한편 SBS 새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는 하명희 작가의 장편 소설 ‘착한 스프는 전화를 받지 않는다’를 각색한 작품이다. 상대에게서 사랑을 인지하는 타이밍이 달랐던 여자 현수(서현진)와 남자 정선(양세종)이 만남과 헤어짐, 그리고 재회를 거쳐 사랑의 ‘최적’ 온도를 찾아가는 온도조절 로맨스다. 오는 9월 18일 오후 10시 첫 방송.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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