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사벨리 폰타나, 도발적 시스루 드레스 자태 ‘치명적 섹시미’

신성은 기자
수정 2017-08-30 20:48
입력 2017-08-30 20:09
브라질 출신 모델 이사벨리 폰타나가 2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네치아의 리도섬에서 열린 ‘제74회 베니스 국제영화제’ 포토콜에서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브라질 출신 모델 이사벨리 폰타나가 2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네치아의 리도섬에서 열린 ‘제74회 베니스 국제영화제’ 포토콜에서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브라질 출신 모델 이사벨리 폰타나가 2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네치아의 리도섬에서 열린 ‘제74회 베니스 국제영화제’ 포토콜에서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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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출신 모델 이사벨리 폰타나가 2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네치아의 리도섬에서 열린 ‘제74회 베니스 국제영화제’ 포토콜에서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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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출신 모델 이사벨리 폰타나가 2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네치아의 리도섬에서 열린 ‘제74회 베니스 국제영화제’ 포토콜에서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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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출신 모델 이사벨리 폰타나가 2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네치아의 리도섬에서 열린 ‘제74회 베니스 국제영화제’ 포토콜에서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베니스 국제영화제는 8월 30일부터 9월 9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사진=AFP·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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