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부성 부인 팡위안, 홍콩서 곧 출산 ‘속도위반으로..’

김채현 기자
수정 2017-08-30 16:26
입력 2017-08-30 16:26
곽부성과 결혼해 화제를 모은 중국 모델 팡위안이 얼마 후 출산하게 될 것으로 전해졌다.
곽부성 부인 팡위안
곽부성(52)과 지난 4월 홍콩에서 결혼식을 올렸던 중국의 전 모델 팡위안(30)이 홍콩에서 곧 출산 준비에 들어갈 것이라고 최근 중국 매체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팡위안은 최근 중국 상하이를 찾아 부모와 만난 후 상하이 공항에서 홍콩행 비행기 탑승을 기다리는 모습이 중화권 네티즌에 의해 포착됐으며 얼마 후 제왕절개를 통해 홍콩에서 아이를 출산할 가능성이 현재 크다고 중국 매체가 전했다.
앞서 곽부성은 중국 상하이에 수십 억 원 대에 달하는 고급 저택을 구입해놓았으며 팡위안이 홍콩에서 출산을 마치고 돌아온 후에는 두 부부가 주로 상하이에서 함께 거주하게 될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보도에 따르면 팡위안은 최근 중국 상하이를 찾아 부모와 만난 후 상하이 공항에서 홍콩행 비행기 탑승을 기다리는 모습이 중화권 네티즌에 의해 포착됐으며 얼마 후 제왕절개를 통해 홍콩에서 아이를 출산할 가능성이 현재 크다고 중국 매체가 전했다.
앞서 곽부성은 중국 상하이에 수십 억 원 대에 달하는 고급 저택을 구입해놓았으며 팡위안이 홍콩에서 출산을 마치고 돌아온 후에는 두 부부가 주로 상하이에서 함께 거주하게 될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 서울신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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