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 100’ 서민정, “윤두준 덕분에 미국생활 버텨” 왜?

김채현 기자
수정 2017-08-29 22:12
입력 2017-08-29 22:11
서민정이 뉴욕 생활을 언급했다.
‘1대 100’ 서민정
서민정이 29일 방송된 KBS 2TV 퀴즈프로그램 ‘1 대 100’ 녹화에서 “힘든 미국 생활을 버틴 원동력은 하이라이트 멤버 윤두준”이라고 고백했다.
이날 서민정은 MC 조충현 아나운서에게 “윤두준 덕분에 뉴욕 생활을 버텼다고?”라는 질문을 받았다.
그러자 서민정은 힘들었던 뉴욕 생활에 대해 토로했다. 그는 “외국에서 살다 보면 난 수많은 아시아인 중의 한명일 뿐이다”라며 “그래서 가끔 속상할 때도 있고, 무시당하는 느낌을 받을 때도 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나는 원래 이런 사람이구나. 이런 취급 받아도 괜찮아’라고 생각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그런데 어느 날 친구에게 윤두준이 출연한 방송을 보라고 연락이 와서 찾아봤다. 내 팬이었다고 밝히는 윤두준의 모습에 뭉클했다”라며 “‘내가 한때는 누군가가 팬이 될 정도로 소중한 사람이었구나’라고 생각하니 힘이 되더라. 그래서 힘들 때마다 그 영상을 봤다”라고 말했다. 그는 윤두준에게 영상편지로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사진 = K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이날 서민정은 MC 조충현 아나운서에게 “윤두준 덕분에 뉴욕 생활을 버텼다고?”라는 질문을 받았다.
그러자 서민정은 힘들었던 뉴욕 생활에 대해 토로했다. 그는 “외국에서 살다 보면 난 수많은 아시아인 중의 한명일 뿐이다”라며 “그래서 가끔 속상할 때도 있고, 무시당하는 느낌을 받을 때도 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나는 원래 이런 사람이구나. 이런 취급 받아도 괜찮아’라고 생각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그런데 어느 날 친구에게 윤두준이 출연한 방송을 보라고 연락이 와서 찾아봤다. 내 팬이었다고 밝히는 윤두준의 모습에 뭉클했다”라며 “‘내가 한때는 누군가가 팬이 될 정도로 소중한 사람이었구나’라고 생각하니 힘이 되더라. 그래서 힘들 때마다 그 영상을 봤다”라고 말했다. 그는 윤두준에게 영상편지로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사진 = K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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