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경읍 남경주, “동생 낑낑거리다가 기절하면..” 해결 방법은?

김채현 기자
수정 2017-08-29 09:13
입력 2017-08-29 09:11
남경읍이 동생 남경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남경읍 남경주
29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는 뮤지컬배우 남경읍이 출연해 동생 남경주를 언급했다.
이날 남경읍은 동생 남경주를 업어 키운 사연을 공개했다. 그는 “남경주와 6년 차이가 난다. 중학생 때면 동생을 업을 수가 있지 않나. 동생을 너무 예뻐했는지 계속 업어다니고 싶었다. 제 고향이 경북 문경시 문경읍이다. 거기 처음으로 태권도장이 들어와서 동생을 업고 갔다. 동생은 업혔으니까 키가 작아지지 않나. 근데 동생이 낑낑거리다가 기절을 한 거다. 그런 일이 자주 있어서 방법을 찾았다. 얼굴에 물만 뿌리면 깨어났다”고 말했다.
이어 “동생을 많이 업고 다녔다. 워낙 시골이니까 좁지 않나. 선생님들이 동생을 업고 다니는 걸 보시고 ‘보기 싫다’고 하셨다”는 말을 덧붙였다.
이를 들은 MC들은 과거 남경주가 출연했을 당시 “속을 많이 썩였다”고 말한 것을 떠올렸다.
이에 남경읍은 “이루 말할 수가 없다. 제 고등학교 후배인데 연습하다보면 전화가 온다. 가면 ‘너는 안 그랬는데’라고 한다. 학창시절을 종교부장으로 모범생처럼 다녔는데 동생은 사고를 내고 그랬다”고 털어놨다.
한편 남경읍은 국내 뮤지컬 1세대로 동생 남경주도 유명한 뮤지컬 배우다.
사진 = 연합, KBS 1TV
연예팀 seoulen@seoul.co.kr
남경읍 남경주
이날 남경읍은 동생 남경주를 업어 키운 사연을 공개했다. 그는 “남경주와 6년 차이가 난다. 중학생 때면 동생을 업을 수가 있지 않나. 동생을 너무 예뻐했는지 계속 업어다니고 싶었다. 제 고향이 경북 문경시 문경읍이다. 거기 처음으로 태권도장이 들어와서 동생을 업고 갔다. 동생은 업혔으니까 키가 작아지지 않나. 근데 동생이 낑낑거리다가 기절을 한 거다. 그런 일이 자주 있어서 방법을 찾았다. 얼굴에 물만 뿌리면 깨어났다”고 말했다.
이어 “동생을 많이 업고 다녔다. 워낙 시골이니까 좁지 않나. 선생님들이 동생을 업고 다니는 걸 보시고 ‘보기 싫다’고 하셨다”는 말을 덧붙였다.
이를 들은 MC들은 과거 남경주가 출연했을 당시 “속을 많이 썩였다”고 말한 것을 떠올렸다.
이에 남경읍은 “이루 말할 수가 없다. 제 고등학교 후배인데 연습하다보면 전화가 온다. 가면 ‘너는 안 그랬는데’라고 한다. 학창시절을 종교부장으로 모범생처럼 다녔는데 동생은 사고를 내고 그랬다”고 털어놨다.
한편 남경읍은 국내 뮤지컬 1세대로 동생 남경주도 유명한 뮤지컬 배우다.
사진 = 연합, KBS 1TV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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