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에게 전하는 아이오아이 출신 정채연의 조언

김형우 기자
수정 2017-08-23 14:44
입력 2017-08-23 14:43
“지금 이 시간을 재미있게 즐겼으면 좋겠어요.”
걸그룹 다이아 멤버 정채연이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에게 이같은 조언을 건넸다.
22일 서울 광진구 구천면로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다이아 3집 미니앨범 ‘러브 제너레이션’ 쇼케이스에서 정채연은 “최근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데뷔한 워너원에 해줄 조언이 없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아이오아이 활동을 할 때 시간을 더 소중히 쓸 걸이라는 생각을 했다. 그때 했던 모든 것이 소중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도 아이오아이 친구들과 가끔 연락을 하면서 이야기하는데 그때가 가끔 그립다”며 잠시 울컥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정채연이 속한 걸그룹 다이아는 3집 미니앨범 타이틀곡 ‘듣고싶어’로 컴백, 음악 방송 등을 통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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