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귀여운 불가사리, 보는 순간 엄마 미소 ‘정체는?’

김채현 기자
수정 2017-08-17 22:17
입력 2017-08-17 22:17
최근 해외의 개그 온라인 커뮤니티에 가장 귀여운 불가사리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실제 불가사리가 아닌 불가사리 모양 옷을 입은 아기 인형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인형은 불가사리 모양으로 팔다리를 뻗고 있는 귀여운 모습이다.
가장 귀여운 불가사리를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깜찍하다”, “저 불가사리 옷 완전 탐나”, “어디서 파는 거지?”, “뜨게질 만렙 엄마의 솜씨인 듯”, “정말 가장 귀여운 불가사리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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