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태양, 럭셔리 하우스 최초 공개 ‘반전 일상?’
임효진 기자
수정 2017-08-17 14:40
입력 2017-08-17 10:48
17일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측은 본 방송을 하루 앞두고 태양의 반전 일상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태양은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자신의 일상을 처음으로 공개함과 동시에 집도 전격 공개한다. 우선 예술품이 가득한 집이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는데, 그의 집 곳곳에 커다란 그림을 포인트로 조화롭고 깔끔하게 정돈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특히 고 백남준 작가의 작품이 집 한 켠에 자리하고 있어 그의 예술 사랑을 짐작하게 하는데, 이런 집 분위기와 대조를 이루는 태양의 ‘할아버지 감성’의 반전 일상이 놀라움을 안길 예정이다.
흰색으로 머리를 탈색한 태양은 하루에 잠옷을 다섯 번 갈아입는 ‘잠옷 마니아’로, 독특한 잠옷 패션과 활용법으로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그는 공개된 사진처럼 잠옷의 하의를 배바지로 소화하면서 “윗도리를 넣으면 안정감이 들어요”라고 ‘잠옷 배바지 패션’의 장점을 적극적으로 어필했다는 후문.
또한 그는 조깅을 하면서도 ‘동할배’의 취향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그는 잠옷을 입은 채로 집 근처 생활 체육 시설에서 정열의 운동을 했는데, 이 모습이 마치 약수터의 운동 고수 할아버지를 연상케 했다.
무대 위에서 폭발적인 섹시 카리스마를 뿜어내던 태양의 반전 ‘동할배’ 일상과 그의 못 말리는 배바지 사랑은 오는 18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MBC ‘나 혼자 산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관련기사
-
스칼렛 요한슨 달라진 볼륨감? ‘축소 수술 받은 후..’
-
48kg 김신영, 비키니 동영상 공개 ‘출렁’
-
김주하, 생방송 중 흠뻑 젖어..“기절하듯 잤다”
-
김태희 출산 앞둔 D라인 보니..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충격
-
20년 만에 다 벗은 한혜진, 팬티조차...
-
트와이스 반전 멤버, 삐져나온 가슴 “도발”
-
킴 카다시안, 엉덩이에 잡힌 아찔한 주름 “역대급”
-
기성용♥한혜진 딸 공개 “클수록 엄마 미모..인형인 줄”
-
호텔방에 있던 김남주 실종신고 한 김승우 “너무 사랑해서..”
-
송중기, 송혜교와 결혼 후 달라진 비주얼 “충격”
-
내기에 져서 샤워 사진 올린 톱배우 ‘상상초월’
-
장윤정 폭풍 오열, 잘 지내는 줄 알았더니..
-
이나영, 남편 원빈에 냉정 “왜 욕먹을 짓을..”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양수경, 남편 사망 “스스로 정리..잔인”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