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소녀시대 재계약 불발? 지인들에게 “미국 유학 간다”

김채현 기자
수정 2017-08-17 10:50
입력 2017-08-17 10:19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7일 “티파니와 관련해 여러 가지를 종합적으로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 매체는 이날 티파니가 소녀시대 10주년 활동이 마무리되는 대로 연기 공부를 위해 미국 유학을 떠난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한 지인의 말을 빌려 “최근 티파니가 미국 유학을 결정짓고 지인들에게 이 사실을 알렸다. 연기 공부를 해보고 싶다는 뜻에 따라 주변에서도 티파니의 결정을 응원했다”고 전했다.
한편 소녀시대는 최근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돼 재계약을 진행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다나20kg 감량, 82kg→62kg “삶 포기하긴 일러”
-
가슴 드러내고 고기 굽는 주인집 여자
-
하성운 강다니엘 열애설? “저도 보고 놀랐어요”
-
걸그룹 출신 A양, “그룹 내 양다리” 폭로
-
장윤정 폭풍 오열, 잘 지내는 줄 알았더니..
-
둘째 임신한 김태희 근황 포착 “모두가 놀란..”
-
켄달 제너, 중요부위만 가린 드레스 ‘눈을 의심’
-
‘송혜교♥송중기 이혼’ 충격 보도에..발칵
-
이나영, 남편 원빈에 냉정 “왜 욕먹을 짓을..”
-
김보연 “전노민과 이혼 후 우연히 마주친 곳이..뺨에 경련”
-
강유미, 안영미 불화설 인정 “실제 싸운 이유는..”
-
홍상수♥김민희, 함께 장 보는 모습 포착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한혜진, 역대급 속옷 화보 공개에 전현무 반응
-
‘박해미 남편 음주운전’...가족 때문에 구설 오른 스타들★
-
58세 최화정의 S라인 몸매 비결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