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 입대 전 삭발 사진 공개 “잘 다녀오겠습니다”
임효진 기자
수정 2017-08-14 13:44
입력 2017-08-14 13:44
14일 매거진 싱글즈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입대를 하루 앞둔 배우 지창욱이 머리를 짧게 자른모습을 공개했습니다. 짧은 머리마저 이리도 잘생김이 뚝뚝 떨어질 수 있나요? 건강하게 다시 만나는 날까지 기다릴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군입대를 위해 삭발한 지창욱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짧은 머리가 어색한 듯 자신의 머리를 만지고 있다. 사진 옆에는 지창욱이 적은 “잘 다녀오겠습니다. 충성”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한편, 지창욱은 이날 오후 강원도 철원시 3사단 백골부대 신병교육대대로 입대해 기초 군사훈련을 받게 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관련기사
-
스칼렛 요한슨 달라진 볼륨감? ‘축소 수술 받은 후..’
-
48kg 김신영, 비키니 동영상 공개 ‘출렁’
-
김주하, 생방송 중 흠뻑 젖어..“기절하듯 잤다”
-
김태희 출산 앞둔 D라인 보니..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충격
-
20년 만에 다 벗은 한혜진, 팬티조차...
-
트와이스 반전 멤버, 삐져나온 가슴 “도발”
-
킴 카다시안, 엉덩이에 잡힌 아찔한 주름 “역대급”
-
기성용♥한혜진 딸 공개 “클수록 엄마 미모..인형인 줄”
-
호텔방에 있던 김남주 실종신고 한 김승우 “너무 사랑해서..”
-
송중기, 송혜교와 결혼 후 달라진 비주얼 “충격”
-
내기에 져서 샤워 사진 올린 톱배우 ‘상상초월’
-
장윤정 폭풍 오열, 잘 지내는 줄 알았더니..
-
이나영, 남편 원빈에 냉정 “왜 욕먹을 짓을..”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양수경, 남편 사망 “스스로 정리..잔인”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