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보아, 추사랑 능가하는 처피뱅 “이게 나예요” 지키지 못한 미모

이보희 기자
수정 2017-08-07 18:04
입력 2017-08-07 18:04
조보아
배우 조보아가 파격적인 처피뱅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5일 조보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게 나예요” 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보아는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을 연상케 하는 처피뱅 헤어스타일을 한 채 환하게 웃고 있다. 일명 ‘얼짱 각도’를 무시한 셀카에 ‘굴욕사진’이 탄생한 순간이다. 그럼에도 해맑은 조보아의 모습이 웃음을 안긴다.


조보아는 오는 9월 방송 예정인 SBS 새 드라마 ‘사랑의 온도’에 캐스팅 돼 촬영을 앞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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