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경찰 박서준X강하늘, 남성미 폭발하는 맨몸 스틸 ‘심.멎.주의’
이보희 기자
수정 2017-08-07 10:12
입력 2017-08-07 10:12
오는 8월 9일 개봉을 앞둔 영화 ‘청년경찰’(감독 김주환)이 박서준, 강하늘의 거친 매력과 근육질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는 상반신 스틸 4종을 공개했다.
‘청년경찰’의 혈기왕성한 경찰대생 ‘기준’(박서준)과 ‘희열’(강하늘)은 극 초반 젊고 유쾌한 매력으로 웃음을 유발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20대 초반 청년의 풋풋함을 간직한 이들은 본격적으로 수사에 착수하면서 180도 달라진 분위기를 발산하는데, 이 과정에서 강렬한 카리스마로 무장한 상남자의 반전 매력이 제대로 드러난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풋풋했던 청년에서 한층 더 거칠어진 모습으로 거듭난 ‘기준’과 ‘희열’이 눈길을 끈다. 다부진 어깨와 탄탄한 몸을 드러낸 채 윗몸일으키기를 하거나 팔굽혀펴기를 하는 등 운동에 몰두하고 있는 이들의 모습은 열혈 청춘의 끓어 넘치는 에너지를 고스란히 보여주는 동시에, 사건 해결을 위한 비장한 각오까지 느끼게 한다. 여기에 근육질 몸매 위로 드러나는 곳곳에 난 상처와 붉은 멍 자국이 두 청년의 위험천만한 고된 수사 과정을 예고, 이들이 앞으로 닥칠 더 큰 위기를 헤쳐나갈 수 있을지 호기심을 더욱 자극한다.
파릇파릇한 청춘의 매력과 강렬한 남성미를 동시에 발산하며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낸 박서준X강하늘은 ‘청년경찰’을 통해 전에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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