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곤 김주혁X천우희, 믿고 보는 배우들이 만났다… 명품 드라마 탄생 기대

김민지 기자
수정 2017-08-05 12:03
입력 2017-08-05 12:03
탐사보도극 ‘아르곤’ 김주혁과 천우희가 첫 촬영 소감을 전했다.
오는 9월 4일 첫 방송될 tvN 새 월화드라마 ‘아르곤’(연출 이윤정, 극본 전영신 주원규 신하은, 원작 구동회, 제작 데이드림엔터테인먼트)’ 측은 5일 김주혁, 천우희의 대본리딩과 첫 촬영 메이킹 영상을 공개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아르곤’은 가짜 뉴스가 범람하는 세상에서 오직 팩트를 통해 진실을 밝히고자 하는 탐사보도팀 ‘아르곤’ 의 치열한 삶을 그려낸 드라마로, 탄탄한 연기파 배우들로 꽉 채워진 라인업과 치밀한 대본으로 또 한편의 tvN표 명품 드라마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첫 공개된 메이킹 영상 속 김주혁과 천우희의 몰입도 높은 연기 시너지는 시청자들의 기대심리를 자극한다. 진지함과 웃음이 오가는 대본리딩 현장은 짧은 영상만으로도 이들이 그려낼 탐사보도극 ‘아르곤’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이어지는 첫 촬영 메이킹 영상에는 신뢰감 높은 김주혁, 천우희의 열연을 고스란히 담아내며 보는 이들을 집중하게 만든다. 이윤정 감독과 세밀한 부분까지 의견을 나누며 촬영에 몰입하는 두 배우의 열정과 내공은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진실은 사실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다”는 신념으로 똘똘 뭉친 타협제로의 HBC 간판 앵커 김백진 역을 맡은 김주혁은 “대본 자체가 너무 좋아서 기대가 컸는데, 기대한 만큼 촬영도 순조롭게 잘 된 것 같다. 스스로도 많은 기대가 되는 작품”이라며 “‘아르곤’에 많은 관심 바라고 9월4일 첫 방송 본방사수 부탁드린다”고 당부도 잊지 않았다. 스크린에서 탄탄한 연기 내공을 발산하며 ‘믿고 보는’ 배우로 거듭한 김주혁이 4년만의 컴백작에서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기대가 높다.
주연으로 안방에 귀환하는 충무로의 블루칩 천우희는 “드디어 첫 촬영을 하게 됐다. 비가 와서 걱정을 했었는데, 촬영을 할 때가 되니 비가 그쳐서 다행히 촬영을 잘 마쳤다”고 전하며 “연화로서 좋은 연기 보여드리도록 노력 할테니 많이 기대해달라”고 인사를 전했다. 천우희는 계약만료 3개월을 앞두고 ‘아르곤’에 배정받게 된 남다른 촉의 계약직 기자 이연화로 분한다. 타고난 호기심 하나를 재능으로 믿고 온갖 구박에도 정식기자로 채용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연화는 시대의 청춘을 대변하며 공감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아르곤’ 제작진은 “대본 리딩부터 열기가 남달랐던 김주혁, 천우희는 첫 촬영 역시 눈을 뗄 수 없는 집중력 있는 연기로 감탄을 이끌어냈다. ‘신의 한수’라는 평가를 시청자들도 절감하게 될 것이다. 기대해달라”고 설명했다.
한편, ‘아르곤’은 감각적인 연출로 마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는 이윤정 감독이 연출하고 구동회 작가의 원작을 바탕으로 전영신, 주원규, 신하은 세 명의 작가가 공동으로 극본을 집필해 완성도를 확보했다. ‘하백의 신부 2017’ 후속으로 오는 9월 4일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tvN
연예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스칼렛 요한슨 달라진 볼륨감? ‘축소 수술 받은 후..’
-
48kg 김신영, 비키니 동영상 공개 ‘출렁’
-
김주하, 생방송 중 흠뻑 젖어..“기절하듯 잤다”
-
김태희 출산 앞둔 D라인 보니..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충격
-
20년 만에 다 벗은 한혜진, 팬티조차...
-
트와이스 반전 멤버, 삐져나온 가슴 “도발”
-
킴 카다시안, 엉덩이에 잡힌 아찔한 주름 “역대급”
-
기성용♥한혜진 딸 공개 “클수록 엄마 미모..인형인 줄”
-
호텔방에 있던 김남주 실종신고 한 김승우 “너무 사랑해서..”
-
송중기, 송혜교와 결혼 후 달라진 비주얼 “충격”
-
내기에 져서 샤워 사진 올린 톱배우 ‘상상초월’
-
장윤정 폭풍 오열, 잘 지내는 줄 알았더니..
-
이나영, 남편 원빈에 냉정 “왜 욕먹을 짓을..”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양수경, 남편 사망 “스스로 정리..잔인”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