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호, 캐나다 판타지아영화제 남우주연상

홍지민 기자
수정 2017-08-04 05:18
입력 2017-08-03 23:18
폐막식에는 ‘택시운전사’를 연출한 장훈 감독이 참석해 송강호를 대신해 수상했다. 영화제 측은 “자칫 교훈적으로 흐를 수 있는 역사 속 이야기 안에서 송강호가 섬세하고 깊이 있는 연기로 관객들을 캐릭터에 몰입시켰다”고 호평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2017-08-0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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