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한혜연, 안방 점령한 옷 “딱 봐도 1000벌”
이보희 기자
수정 2017-08-03 14:39
입력 2017-08-03 14:38
4일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뜬다. 그는 스타일리시한 라이프와 함께 역대급 옷 스케일을 보여줄 예정이다. 1000벌이 넘는 옷과 500켤레에 달하는 신발이 그녀의 안방을 점령했다고 전해져 한혜연의 일상에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나 혼자 산다’에서는 한혜연의 상상을 초월하는 옷방이 공개된다. 사진에는 어마어마한 양의 옷이 그녀의 안방을 빈틈없이 채우고 있는데, 보이는 것과 달리 이 방은 그만의 정리법으로 완벽하게 정돈된 것이라고 한다.
한혜연은 제작진에게 “기본 1000벌이죠. 딱 봐도 1000벌이잖아”라고 엄청난 양의 옷을 당연하다는 듯 말해 옷방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이와 함께 한혜연은 마사지 볼로 운동을 하고 음식을 예쁜 접시에 담아 플레이팅 하는 등 아기자기한 취향을 공개한다. 그러나 이런 그의 모습 뒤에는 작은 글씨를 돋보기로 보고 한약으로 몸보신하며, 더위와 전쟁을 벌이는 현실이 있었다.
한혜연의 싱글라이프는 오는 4일 금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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