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혜진 딸 엄지온, 엄마와 행복한 일상 ‘다정한 눈빛 교환’

임효진 기자
수정 2017-07-30 22:57
입력 2017-07-30 22:57
윤혜진 딸 엄지온
엄태웅, 윤혜진 부부의 딸 엄지온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30일 윤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빈사의 백조 춤 보더니 마지막에 죽으니까 엄마 살린다고 와서 흔드는데 그게 더 죽겠고... 엄마 촬영하는 데 와서 열심히 방해중 #어제 오후 #내 친구 #엄죤”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한 개를 공개했다.

영상에는 발레복을 입은 윤혜진과 그런 엄마를 바라보는 엄지온의 모습이 담겼다. 서로를 바라보는 다정한 눈빛은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한 윤혜진은 그해 6월 딸 엄지온을 얻었다. 엄태웅은 지난 2015년 딸과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바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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