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단횡단 논란 김사랑, 신호 바뀌는 줄도 모르고 공항 런웨이 ‘청순 가득’

이보희 기자
수정 2017-07-26 16:32
입력 2017-07-26 16:29
김사랑 무단횡단 논란? “걸음이 느려서..”
배우 김사랑의 청순 가득한 공항 패션이 공개됐다.

26일 김사랑은 화보 촬영 차 영국 런던으로 출국하기 위해 인천 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김사랑은 화이트 티셔츠와 블랙 미니 스커트로 베이직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완벽에 가까운 비주얼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사랑이 횡단보도를 걸어오는 모습은 그 자체가 화보같은 모습으로 많은 이들의 카메라에 담겼다. 그러나 하이힐을 신고 천천히 걷는 바람에 보행신호가 적색으로 바뀌면서 무단횡단 논란이 빚어지기도 했다.
김사랑
한편 김사랑은 김은숙 작가의 새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사진제공=디마코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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