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포토] ‘화끈한’ 콜롬비아 패션 기자 수정 2017-07-26 14:49 입력 2017-07-26 14:49 모델이 25일(현지시간) 콜롬비아 메데인에서 열린 ‘메데인 패션 위크’ 중 콜롬비아모다에서 콜롬비아 브랜드 Noise Lab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EPA 연합뉴스 모델이 25일(현지시간) 콜롬비아 메데인에서 열린 ‘콜롬비아모다 2017 패션쇼’에서 콜롬비아 브랜드 Noise Lab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집 주변 채소 먹었다가 우울증에 기억상실…인간 최초 ‘이것’ 감염 사례 “소녀시대 총출동한 변요한♥티파니 웨딩사진” 팬들 ‘깜짝’…알고 보니 “가랑이 사이 샅샅이 뒤져” 유명 여배우, 충격적인 日입국 상황 “10일 유급휴가권 얻었다”…연휴 끝 출근했는데 ‘대박’ 어떻게 된 일? “남편 장동건 모르는 속병” 무당 말에…고소영 눈물 터졌다 많이 본 뉴스 1 “소녀시대 총출동한 변요한♥티파니 웨딩사진” 팬들 ‘깜짝’…알고 보니 2 “10일 유급휴가권 얻었다”…연휴 끝 출근했는데 ‘대박’ 어떻게 된 일? 3 쿠웨이트 “美 전투기 여러 대 추락…조종사, 낙하산 타고 탈출” 4 “하메네이 자식, 지옥에서 불타버려” 욕설 퍼부은 女 앵커, 알고보니 5 여객기에서 20대 여성이 승객 머리 폭행…상공에서 응급처치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푸틴·시진핑 왜 조용하나…하메네이 사망이 드러낸 현실 [핫이슈] 5분 이상 [영상] F-15 3대 격추됐다…쿠웨이트 “오인사격” 확인 [밀리터리+] 5분 이상 “후계자도 다 죽었다”…트럼프, 하메네이 이후 권력 공백 주장 [핫이슈] 4분 분량 “미사일·드론 1200발 퍼부었다”…걸프 확전 위기 최고조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