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포토] 섹시콜롬비아 패션 ‘나야 나’ 기자 수정 2017-07-26 14:45 입력 2017-07-26 14:33 모델들이 25일(현지시간) 콜롬비아 메데인에서 열린 ‘콜롬비아모다 2017 패션쇼’에서 콜롬비아 패션 라인 Leonisa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EPA 연합뉴스 모델들이 25일(현지시간) 콜롬비아 메데인에서 열린 ‘콜롬비아모다 2017 패션쇼’에서 콜롬비아 패션 라인 Leonisa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정형돈, ‘무한도전’ 제작진에 서운함 고백…“진짜 나빴다” ‘정경호와 결별’ 수영 “느낌상 1순위가 아니었던 것 같다” 빽가, 삼성전자 투자 “지금 너무 좋다”…수익률 계산해보니 ‘374%’ 보건증까지 발급…직접 만든 100인분 간식 직원들에 쏜 보이그룹 “새 출발”…걸그룹 출신 30세女, ♥훈남 변호사와 깜짝 결혼 발표 많이 본 뉴스 1 ‘서울시스터즈’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켰다 2 “사람 안 바뀐다”…김신영, 홍명보 대표팀 작심 비판, 왜? 3 통장에 얼마 있길래…전원주 “은행 가면 줄 안 서, 지점장이 마중 나와” 4 트럼프, 네타냐후에 ‘총리 그만하고 싶나’…휴전 압박 5 총도 찼는데, 흉기 찔린 시민 두고 도망친 경찰…“국가와 공동배상하라”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대당 1000억’ 탱크, 누가 살까…K2 노리는 괴물 전차, 한국 방산 위협? [밀리터리+] 5분 이상 푸틴, 전쟁 포기했나…2500㎞ 떨어진 시베리아도 뚫렸다, 드론에 속수무책 [핫이슈] 5분 이상 “합의 안 되면 미국이 직접 요금 징수” 트럼프가 ‘호르무즈 통행료’ 카드 꺼낸 이유 [핫이슈] 3분 분량 트럼프, 44조 썼다더니…“전쟁 부담금 최소 203조원, 향후 더 늘어날 듯”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