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무단횡단 논란 해명 “걸음 느려서 중간에 신호 바뀐 것”
이보희 기자
수정 2017-07-26 13:55
입력 2017-07-26 13:54
김사랑은 26일 오전 해외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영국 런던으로 출국했다.
이날 기자들이 김사랑의 출국 모습을 찍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 그런데 김사랑이 횡단보도를 건너는 사진에서 신호등이 빨간불인 것이 포착돼 무단횡단 논란이 제기됐다.
이에 김사랑 측은 “파란불에 건넜는데, 힐이 높아 걸음이 느려 중간에 신호가 바뀌었다. 매니저가 멈추게 한 후 다시 건너라고 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한편 김사랑은 2015년 방송된 JTBC 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사진=김사랑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박해미 남편 음주운전’...가족 때문에 구설 오른 스타들★
-
한혜진, 역대급 속옷 화보 공개에 전현무 반응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사진 공개 ‘달라진 이미지’
-
유재석♥나경은 둘째 임신, 아들 지호 모습 공개
-
고현정, 엄마와 분위기까지 닮은 아이들 ‘훈남훈녀로 자랐네’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2500만원 들여 성형한 김성은 “뼈를 깎는 고통”
-
한혜진♥기성용 딸 최초 공개 ‘아빠 유전자만 쏙’
-
김호진♥김지호 부부, 중학생 딸 ‘급이 다른 미모’
-
“추사랑 품은” 야노 시호, 만삭 누드 화보 공개
-
김보연 “전노민과 이혼 후 우연히 마주친 곳이..뺨에 경련”
-
‘송중기♥’ 송혜교 신혼일상 공개 ‘잠에서 막 깬듯’
-
한혜진, 차우찬 결별 보도 하루 전 올린 사진
-
지드래곤♥이주연, 동영상 이어 사진 증거 속출 ‘투샷만 없을뿐?’
-
송중기♥송혜교, 기내서 포착 “부부 포스”
-
SNS서 난리난 아이유 영상 “나 재수없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