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SNS에 올렸다 3초 만에 지운 사진

김채현 기자
수정 2017-07-26 10:15
입력 2017-07-26 10:14
구하라는 26일 새벽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요거 신 맛 난다. 맛이가있다(맛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해당 사진은 무언가가 종이로 돌돌 말려있는 것을 보여준다. 바로 삭제됐지만 캡처된 사진은 온라인상에서 퍼지고 있다. 네티즌은 구하라의 계정이 업로드 할 때 대중과 소통하는 공개 계정과 지인들과 이용하는 비공개 계정 두 개인데 이를 헷갈린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고 있다.
구하라가 들고 있는 담배로 추측되는 물건은 생소한 것이어서 일각에서는 ‘대마초가 아니냐’는 추측까지 나오고 있다.
한편 논란이 가중되자 구하라는 위 사진을 삭제하고 과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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