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려, 딸 정모아 양 눈물 셀카 공개 “슬프지만 옥수수 먹방”

이보희 기자
수정 2017-07-24 12:59
입력 2017-07-24 12:59
김미려 정성윤 부부 딸 정모아
개그우먼 김미려가 딸 정모아 양의 ‘눈물 셀카’를 공개했다.

23일 김미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모아 #나는 진짜 귀엽다 #사탕옥수수 #엄마가 레몬즙을 못 가지고 놀게 하니까 슬퍼서 눈물이 나왔으니까 그렇지 #그래서 난 옥수수를 하얗게 불태웠으니까 그렇지 #옥수수 #하정우 아저씨 보고있나 #먹방대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미려 정성윤 부부의 딸 정모아 양은 커다란 눈에서 눈물을 뚝뚝 떨어뜨리고 있다. 그 와중에도 야무지게 옥수수를 먹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김미려는 지난 2013년 배우 정성윤과 결혼했으며 이듬해 딸 정모아 양을 얻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