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포토] ‘관능미 폭발’ 수영복 런웨이 기자 수정 2017-07-23 15:24 입력 2017-07-23 15:24 모델이 2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비치 주차장에서 열린 스윔 위크 중 FUNKSHION 패션쇼에서 Acacia 수영복을 입고 런웨이를 걷고 있다. AP 연합뉴스 모델이 2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비치 주차장에서 열린 스윔 위크 중 FUNKSHION 패션쇼에서 Acacia 수영복을 입고 런웨이를 걷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4살 연상 배우와 첫 키스신…끝나자마자 토한 20살 여배우 이경규, 발음 어눌·기억력 감퇴…“치매 검사 권유” 충격 “입에서 ‘이 냄새’ 난다” 남자친구 말에 ‘충격’…치명적인 ‘이 병’ 입술 꿰매진 채 “살려달라”던 女…“바늘 주며 강요” 충격 전말 “주식 하지 말라”는 황현희, 이유 있었네…“하루에 6% 오르락” 많이 본 뉴스 1 입술 꿰매진 채 “살려달라”던 女…“바늘 주며 강요” 충격 전말 2 “무릎 꿇고 지퍼 내려”…비비, 워터밤 파격 퍼포먼스에 ‘너무 야해’ 갑론을박 3 “‘남녀 생식기’ 뗐다, 붙여봐”…4세 교실 들어갈 ‘종이인형’ 정체에 美 발칵 4 “한국이 만만하냐” 집단 새치기하고 전자담배까지…‘몸살’ 앓는 인천공항 5 “눈 가렵고 뻑뻑” 속눈썹 뽑아보니 ‘모낭충’ 수백마리 득실득실…원인은 ‘이 습관’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한화오션만 합격?”…태국, 호위함 승자 이달 안에 공개 5분 이상 “너무 야하잖아”…女가수, ‘무릎 꿇고 지퍼 내린’ 워터밤 무대 논란 3분 분량 트럼프, 한국 없으면 어쩔 뻔…한화, 美 군용선 설계·건조 다 잡았다 5분 이상 “동남아 3국이 동시에”…KF-21 첫 수출국은 어디? [밀리터리+]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