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 같은 소리’ 장문복 “혼전 동거, 사회적 인식 때문에 눈치 보여”
임효진 기자
수정 2017-07-21 15:15
입력 2017-07-21 15:15
지난 19일 온스타일 새 프로그램 ‘열정 같은 소리’ 측은 “혼전동거에 대한 문복이의 생각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장문복과 심소영이 생계형 혼전동거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담겼다. 장문복은 심소영에게 “생계형 혼전 동거가 뭔지 아냐”고 물었고, 심소영은 “타지에서 살려고 하면 경제적으로 부담이 되니까 자연스럽게 연인이 동거하게 된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장문복은 “서로 경제적인 부담을 덜게 하는 건데 사회적인 인식 때문에 눈치가 보이는 게 있다”며 “쉽게 이야기해서 (혼전 동거가) 불법은 아니지 않냐. 자유다”라고 생계형 혼전 동거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말했다.
심소영 또한 “비호족이 많이 느는 이유도 결혼 비용이 너무 많이 들기 때문”이라며 “혼전 동거가 사회적으로 인식이 바뀌면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온스타일 새 프로그램 ‘열정 같은 소리’는 오는 8월 1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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