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포토] ‘란제리 상의’ 당당하게 샤를리즈 테론 기자 수정 2017-07-18 10:29 입력 2017-07-18 10:25 남아프리카 여배우 샤를리즈 테론이 17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아토믹 블론드(Atomic Blonde, 2017)’ 프리미어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남아프리카 여배우 샤를리즈 테론이 17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아토믹 블론드(Atomic Blonde, 2017)’ 프리미어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양희은, 시한부 이겨냈는데…최근 또 ‘암 수술’ 받았다 “허리가 이렇게 얇아?”…지젤 한줌허리 비결, 정말 살 빠질까 [라이프] 나영석, 돌연 고백…“매일 소주 반병, 이러면 안 될 것 같았다” 박진영 종교모임 정체 뭐길래…“신천지 출신 있지만 신천지는 아냐” “스폰 제안 숱하게 받았다” 폭로한 여배우…“내 딸이 기생이냐” 母 버럭 많이 본 뉴스 1 “자다 깨서 울 정도”⋯윤은혜를 괴롭힌 ‘검은 피부’의 진실 2 “400만원이 700억 됐다”…‘주식 천재’ 유명 의사, 51세 나이로 사망 3 “중국인 손님 안 받는다” 대놓고 공지한 성수동 카페…“인종차별” 인권위 조사에 결국 4 가방 속 38구경 권총 몰랐다?…인천공항 발칵 뒤집어놓은 미국인 환승객 5 배구 져서 얼마나 분했으면 눈물을…“악몽 되풀이하고 싶지 않았다” 이번엔 미소 활짝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내 몸 만졌다”던 무임승차 여성…영상엔 뜻밖의 장면 4분 분량 트럼프 “그린란드 영구 통제”라는데…덴마크 “주권 지켰다” 5분 이상 러 ‘제트 드론’, 우크라 요격 드론에 잡혔다 4분 분량 출장 간다던 남편 실종…알고 보니 女지인과 해외여행 가려다, 인도서 소동 [핫이슈] 3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