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포토] ‘란제리 상의’ 당당하게 샤를리즈 테론 기자 수정 2017-07-18 10:29 입력 2017-07-18 10:25 남아프리카 여배우 샤를리즈 테론이 17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아토믹 블론드(Atomic Blonde, 2017)’ 프리미어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남아프리카 여배우 샤를리즈 테론이 17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아토믹 블론드(Atomic Blonde, 2017)’ 프리미어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86세’ 전원주, 33세 몸짱 트레이너 만나…“감동, 나 떨린다” ‘나솔’ 돌싱 커플, 결혼 6개월 만에 이혼 “헤어진 이유는…” 유명 男배우, 김혜수 ‘란제리룩’ 보더니…“상식 밖” 놀란 이유 문근영, 결혼 발표 하루 만에 또 경사…7년 만에 ‘기쁜 소식’ 생활고에 노출한 여배우 “소속사 대표가 유흥주점 끌고 가” 폭로 많이 본 뉴스 1 일본인이 사라지고 있다…“믿기지 않아” 42년 만에 벌어진 일 2 “한국서 훼손 시신 37구”…‘혐한 조장’ 유튜버, “일본 귀화” 선언 3 “어제 다 팔았는데” 하루 1001p 폭등, SK하이닉스 상한가…널뛰기 증시에 쏟아진 기록 4 ‘리센느 논란’ KBS ‘돈선태’, 김선태 자진하차 이어 프로그램 폐지 5 “최태원이 승자” SK하이닉스 상한가…171만 8000원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트럼프 “무장해제” 자랑하더니…하마스 “중화기는 소지” 4분 분량 빈살만, 14개국 모았는데 트럼프 뒤통수 맞았나…40개국 “휴전부터” [밀리터리+] 5분 이상 푸틴, 美드론공장 박살내고 北미사일까지…우크라 공세 폭주 5분 이상 이란 뒤통수 친 하마스?…“시간 끌라” 요구 뿌리치고 무장해제 합의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