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세, 출산 이후에도 변함 없는 몸매 ‘품에 안은 쌍둥이’

임효진 기자
수정 2017-07-14 14:56
입력 2017-07-14 14:56
비욘세 쌍둥이
팝가수 비욘세가 쌍둥이 자녀의 사진을 올렸다.

14일 비욘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ir Carter and Rumi 1 month today (카터와 루미가 태어난 지 한 달 되는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비욘세가 쌍둥이 자녀를 안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쌍둥이를 품에 꼭 안은 비욘세의 모습은 모성애를 돋보이게 했다. 출산 이후에도 변함 없는 그의 몸매 또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비욘제는 지난 2008년 제이지와 결혼해 2012년에 첫째 딸 블루 아이비를 얻었다. 이후 지난 6월 아들, 딸 쌍둥이를 출산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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