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웅인 딸, 세윤·소윤·다윤, 더 예뻐진 근황 ‘많이 컸네~’

임효진 기자
수정 2017-07-13 23:27
입력 2017-07-13 23:27
정웅인 딸 세윤, 소윤, 다윤
정웅인 딸 세윤, 소윤, 다윤이의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13일 정웅인 아내 이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목요일. 하루하루가 슝슝 지나가는 느낌. #지난 주말 사진 #아이들과 가볼 만한 곳 국내에도 참 많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정웅인의 세 딸 세윤, 소윤, 다윤의 모습이 담겼다. 과거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했을 당시에 비해 훌쩍 큰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웅인은 지난 2006년 아내 이지인과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