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린지 본, 스키복 대신 블랙 미니드레스…‘배우 느낌’

강경민 기자
수정 2017-07-13 11:03
입력 2017-07-13 11:03
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열린 ‘ESPY(Excellence in Sports Performance Yearly Award) 어워드’에 스키선수 린지 본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열린 ‘ESPY(Excellence in Sports Performance Yearly Award) 어워드’에 스키선수 린지 본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열린 ‘ESPY(Excellence in Sports Performance Yearly Award) 어워드’에 스키선수 린지 본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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