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윤, SM 콘서트 중 욕설 논란 ‘장애인 비하했다?’

김채현 기자
수정 2017-07-09 14:20
입력 2017-07-09 13:41
8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에서는 ‘SM 타운 라이브 월드 VI 인 서울(SMTOWN LIVE WORLD TOUR VI in SEOUL)’(이하 SM 콘서트)이 열렸다.
그룹 슈퍼주니어 신동과 최근 컬래버레이션 음원을 발표한 UV(유세윤 뮤지) 역시 좋은 취지로 SM 콘서트 무대에 올랐다.
신동과 ‘메리 미(Marry Me)’ 무대를 선보인 UV는 유쾌한 분위기 속에 히트곡 ‘이태원 프리덤’까지 연달아 부르며 분위기를 끌어 올렸다.
하지만 유세윤이 ‘이태원 프리덤’의 안무인 팔을 들어 브이자를 표시하는 동작을 설명하다가 “팔을 반만 올리면 XX 같이 보인다”고 경솔 발언을 해 눈길을 끈 것.
유세윤의 발언은 경솔했고, 콘서트를 관람하던 팬들은 SNS를 통해 유세윤의 발언을 지적했다. 신동과 뮤지가 재치를 발휘해 무대를 수습했지만 아쉬운 순간이 아닐 수 없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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