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미스코리아 진’ 서재원, 한국무용으로 완성된 ‘35-24-26’ 황금 몸매 비율

김민지 기자
수정 2017-07-08 11:29
입력 2017-07-08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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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서재원이 2017 미스코리아 진이 됐다.
서재원은 7일 오후 서울 유니버설 아트센터에서 열린 2017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 출전해 33명의 후보자들 가운데 진을 차지했다.
진이 호명된 후 서재원은 “정말 감사하다. 믿을 수 없다”고 울먹이며 “이렇게 많은 분의 노고가 담긴 무대에서 진으로 세워줘 감사하다.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서재원은 미스 경기 출신으로,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한국무용을 전공하고 있다. 신체사이즈는 35-24-26으로 키 175㎝에 몸무게 54㎏이다.
사진=연합뉴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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