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그레이, 또 열애설 “3년째 핑크빛 만남” 소속사 입장보니
이보희 기자
수정 2017-07-07 18:30
입력 2017-07-07 18:30
7일 뉴스1은 “티파니와 그레이가 지난 2015년부터 3년째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월 한 차례 열애설이 난 바 있다. 당시 양측은 열애설을 부인했으나 연애 초기라 조심스러워했다는 것. 이후에도 두 사람은 뉴욕 등 해외 여행을 함께 하며 열애를 이어왔다고 해당 매체는 전했다.
그러나 양측 소속사는 “연인 사이가 아니다. 친한 동료일 뿐”이라고 즉각 부인했다.
한편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한 티파니는 소녀시대 10주년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그레이는 힙합 레이블 AOMG를 이끌고 있는 메인 프로듀서 겸 래퍼로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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