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3호선에 지드래곤 열차, 한달간 운행 ‘누가 꾸몄나’
이보희 기자
수정 2017-07-07 18:09
입력 2017-07-07 18:03
6일 서울교통공사 관계자는 “서울 지하철 3호선 열차 1량에 지드래곤 열차를 꾸몄다”며 “오늘부터 오는 8월 5일까지 한 달간 운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지드래곤의 한·중 팬 연합은 트위터에 “3호선 권지용 열차 운행 시작. 지드래곤+권지용 갤러리 오픈”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리며 지드래곤 열차 운행 사실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의 열차는 지드래곤의 역대 앨범 자켓 등으로 꾸며져 있다. 열차 상단 옆면에는 지드래곤의 새 앨범 ‘권지용’의 자켓 사진이 붙어있고, 칸 끝 벽면에는 지드래곤의 얼굴 사진이 붙어있다.
또한 바닥에는 지드래곤의 세 번째 단독 콘서트이자 두 번째 월드 투어 콘서트 제목인 ‘Act III, M.O.T.T.E’가 적혀있어 눈길을 끈다.
지드래곤의 소속사인 YG 엔터테인먼트는 지드래곤 열차에 대해 “확인 결과 팬들이 이벤트로 직접 꾸몄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박해미 남편 음주운전’...가족 때문에 구설 오른 스타들★
-
한혜진, 역대급 속옷 화보 공개에 전현무 반응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사진 공개 ‘달라진 이미지’
-
유재석♥나경은 둘째 임신, 아들 지호 모습 공개
-
고현정, 엄마와 분위기까지 닮은 아이들 ‘훈남훈녀로 자랐네’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2500만원 들여 성형한 김성은 “뼈를 깎는 고통”
-
한혜진♥기성용 딸 최초 공개 ‘아빠 유전자만 쏙’
-
김호진♥김지호 부부, 중학생 딸 ‘급이 다른 미모’
-
“추사랑 품은” 야노 시호, 만삭 누드 화보 공개
-
김보연 “전노민과 이혼 후 우연히 마주친 곳이..뺨에 경련”
-
‘송중기♥’ 송혜교 신혼일상 공개 ‘잠에서 막 깬듯’
-
한혜진, 차우찬 결별 보도 하루 전 올린 사진
-
지드래곤♥이주연, 동영상 이어 사진 증거 속출 ‘투샷만 없을뿐?’
-
송중기♥송혜교, 기내서 포착 “부부 포스”
-
SNS서 난리난 아이유 영상 “나 재수없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