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진 아들 찬형·찬호, 만화 찢고 나온 듯한 꽃미모 근황

임효진 기자
수정 2017-07-07 14:52
입력 2017-07-07 14:13
류진 아들 찬형, 찬호
배우 류진의 두 아들 찬형, 찬호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류진의 인스타그램에는 찬형, 찬호 형제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찬형, 찬호 형제는 만화에서 나온 듯한 꽃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하얀 피부가 외모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류진은 지난 2014년 두 아들과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2’에 출연한 바 있다. 출연했을 당시에 비해 훌쩍 큰 아이들의 모습은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류진은 지난 2006년 10월 7세 연하 승무원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사진=인스타그램, 온라인 커뮤니티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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