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럭셔리 드레스의 품격 기자 수정 2017-07-06 15:58 입력 2017-07-06 15:58 모델이 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17-2018 가을/겨울 오트 쿠튀르 콜렉션’에서 발렌티노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모델이 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17-2018 가을/겨울 오트 쿠튀르 콜렉션’에서 발렌티노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4살 연상 배우와 첫 키스신…끝나자마자 토한 20살 여배우 이경규, 발음 어눌·기억력 감퇴…“치매 검사 권유” 충격 “입에서 ‘이 냄새’ 난다” 남자친구 말에 ‘충격’…치명적인 ‘이 병’ 입술 꿰매진 채 “살려달라”던 女…“바늘 주며 강요” 충격 전말 “주식 하지 말라”는 황현희, 이유 있었네…“하루에 6% 오르락” 많이 본 뉴스 1 입술 꿰매진 채 “살려달라”던 女…“바늘 주며 강요” 충격 전말 2 비비, 워터밤 파격 퍼포먼스에 ‘너무 야해’ 갑론을박 3 “‘남녀 생식기’ 뗐다, 붙여봐”…4세 교실 들어갈 ‘종이인형’ 정체에 美 발칵 4 “한국이 만만하냐” 집단 새치기하고 전자담배까지…‘몸살’ 앓는 인천공항 5 “같은 커피인데 이럴 수가”…‘이렇게’ 마셨다간 노화 가속 페달 밟는다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푸틴, 피할 곳이 없다?…2000㎞ 날아간 우크라 드론 5분 이상 트럼프가 꼼짝 못하는 이유?…“이스라엘, 여론전에 1.5조원 투입” 5분 이상 “KF-21 한 대가 무인기 12대 지휘”…한국형 AI 편대 공개 5분 이상 푸틴 드론에 칼 빼든 나토…F-16, 사흘 연속 격추 [밀리터리+]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