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의 왕비’ 연우진♥박민영, 혼례 속 어두운 표정 ‘궁금증 UP’
임효진 기자
수정 2017-07-05 16:04
입력 2017-07-05 16:04
5일 KBS2 수목드라마 ‘7일의 왕비’ 측은 극 중 연우진과 박민영의 혼례 장면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 속 이역(연우진 분)과 신채경(박민영 분)은 너른 마당에 마주 서 있다. 이역은 대군의 의복을, 신채경은 족두리를 쓴 채 얼굴에 연지곤지를 찍고 있다. 이를 통해 두 사람이 지금 혼례를 치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가장 궁금증을 자극하는 것은 신채경과 이역의 표정이다. 행복한 웃음으로 가득해야 할 혼례날, 어쩐지 두 사람이 슬프고도 의미심장한 표정을 짓고 있기 때문이다. 신채경은 무언가를 발견하고 놀란 듯, 눈이 커진 상황. 신부의 수줍은 미소는 찾아볼 수 없다. 이역 역시 속내를 숨기려는 듯 표정에 감정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두 사람을 감싸는 아련하고도 미묘한 분위기가 호기심을 더한다.
이 혼례가 두 사람의 운명에, 나아가 이융(이동건 분)의 운명과 왕좌를 둘러싼 형제의 대립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KBS2 수목드라마 ‘7일의 왕비’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몬스터유니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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