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어촌편4’ 촬영지는 득량도, 바뀐 것은 계절
임효진 기자
수정 2017-07-04 17:30
입력 2017-07-04 17:30
4일 tvN 관계자는 “tvN 새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4’가 7월 셋째주 득량도에서 2박 3일 촬영에 임한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방영 중인 tvN ‘알쓸신잡’ 후속으로 편성될 예정으로, 8월 중 방송된다”고 덧붙였다.
‘삼시세끼 어촌편4’는 지난 시즌3 멤버인 이서진, 에릭, 윤균상이 그대로 합류하게 됐다. 배경 역시 지난 시즌 촬영지였던 득량도다. 하지만 계절이 바뀐 만큼 색다른 모습이 방송될 예정이다.
또한 에릭이 배우 나혜미와 결혼식을 올린 이후 진행되는 촬영인 만큼 많은 이들이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제공=CJ E&M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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