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호 3일 부친상, 소속사 측 “갑작스러운 사고, 슬픔 속 빈소 지켜”
임효진 기자
수정 2017-07-04 16:51
입력 2017-07-04 16:51
4일 뉴이스트 소속사 플레디스 측은 “강동호 아버지가 어제 갑작스러운 사고로 별세했다”며 “강동호는 사고 비보를 접하고 제주도로 떠났고, 현재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다”고 밝혔다.
강동호 아버지 고(故) 강익현 씨의 빈소는 제주도 하귀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6일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관계자는 “뉴이스트 멤버들도 조만간 제주도로 향해 강동호를 위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사진=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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