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날이 오다니” 야노시호, 추사랑과 파리 여행 ‘오붓 모녀’
이보희 기자
수정 2017-07-04 11:20
입력 2017-07-04 11:14
야노 시호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리에서 여자들의 밤(ladies night @paris)”이라는 글과 함께 2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샤워가운을 입은 야노 시호와 추사랑은 머리를 맞대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야노 시호는 “딸과 여행, 이런 날이 오다니, 방에서 뒹굴뒹굴, 특별한 시간”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추사랑과의 행복한 시간을 전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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