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서울’ 부엌에서 고무장갑 댄스 ‘남편이 찍어줬나?’

김채현 기자
수정 2017-06-29 10:56
입력 2017-06-29 10:55
이효리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7.6.28”이란 짧은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는 부엌에서 고무장갑을 낀 채 일을 하던 이효리가 자신의 신곡 ‘서울’ 사운드가 나오자 각기 춤을 추는 장면이 담겼다.
이효리는 ‘등 돌리며 멀리 떠나왔지만’ 이란 가사에 맞춰선 등을 돌리고 움직이는 행동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효리는 정규 6집 앨범 ‘블랙’(BLACK)의 발매를 앞두고 있고, 이날 선공개곡으로 ‘서울’이 공개되며 화제가 됐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스칼렛 요한슨 달라진 볼륨감? ‘축소 수술 받은 후..’
-
48kg 김신영, 비키니 동영상 공개 ‘출렁’
-
김주하, 생방송 중 흠뻑 젖어..“기절하듯 잤다”
-
김태희 출산 앞둔 D라인 보니..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충격
-
20년 만에 다 벗은 한혜진, 팬티조차...
-
트와이스 반전 멤버, 삐져나온 가슴 “도발”
-
킴 카다시안, 엉덩이에 잡힌 아찔한 주름 “역대급”
-
기성용♥한혜진 딸 공개 “클수록 엄마 미모..인형인 줄”
-
호텔방에 있던 김남주 실종신고 한 김승우 “너무 사랑해서..”
-
송중기, 송혜교와 결혼 후 달라진 비주얼 “충격”
-
내기에 져서 샤워 사진 올린 톱배우 ‘상상초월’
-
장윤정 폭풍 오열, 잘 지내는 줄 알았더니..
-
이나영, 남편 원빈에 냉정 “왜 욕먹을 짓을..”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양수경, 남편 사망 “스스로 정리..잔인”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